원단 생산부터 쿠션 제조까지 일관 생산 체계 구축코오롱인더스트리가 20일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에어백 원단 생산 공장 기공식을 진행했다. 사진 왼쪽 세 번째부터 박용우 코오롱인더스트리 AMS사업본부장,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 크리스티안 스완 오토리브 구매부문 수석부사장, 알리 엘리톡 오토리브 구매부문 이사 (코오롱인더스트리 제공)관련 키워드코오롱인더스트리박기호 기자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핵심광물 공급망, 지정학·국가안보 고려해야"4Q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주춤'…백화점 선방, 편의점 약세관련 기사헬리녹스 웨어, 백패킹 커뮤니티 공략…'베이스인네이처 강진' 후원국민연금, 최근 3개월 석화·건설 지분 늘리고 반도체·방산 줄였다코오롱인더스트리, 2026년 채용전환형 인턴 모집…19일까지 접수볼디스트, 안전화 20종으로 확대…국내 첫 비브람 협업 '코어닉' 출시코오롱인더, AI로 플라스틱 분석 '4시간→4분'…유럽 전시회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