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X·V2N 결합 교통안전 설루션 공개…통신 달라도 위험정보 전달유로앤캡 최고 등급 충족…텔레매틱스 기반 차량 통신사업 확대참가자가 시연 차량에 탑승해 고장·정지 차량, 도로공사, 악천후, 구급차 접근, 보행자 충돌 위험 등 다양한 교통 상황에 대한 알림 기능을 체험하고 있다.(LG전자 제공)/뉴스1V2X의 빠른 응답성과 V2N의 넓은 서비스 범위를 상호 보완한 LG전자 통합 교통안전 설루션 개념도.(LG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교통안전텔레매틱스자동차신차커넥티드카황진중 기자 "국산 HVDC '1만 시간의 법칙' 달성"…효성重, 신뢰성 확보…美 공략삼성전기, 글로벌 기업과 3605억 규모 기판 장기계약…누적 4.3조(종합)관련 기사품귀대란 '車 반도체'…자율주행차 시대에는 더 중요커넥티드 서비스 적용 '코란도·티볼리'…안전·편의사양도 기본 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