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kV 이상 차단기 생산…대규모 수주 대응력 강화기존 공장-내수기종 중심, 신공장-수출용…생산체계 이원화효성중공업이16일 경남 창원에 초고압차단기 공장을 준공했다. 이곳에서는 수출용 제품이 주로 생산돼 글로벌 전력기기 슈퍼 사이클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효성중공업제공)관련 키워드효성중공업변압기조현준김진희 기자 최태원 "AI 시대 리더 정의 달라져…AI가 할 수 없는 일 해야"한경협, 27일 '2026 FKI-PIIE 공동 국제 콘퍼런스' 개최관련 기사조현준 승부수 또 통했다…효성重, 美 빅테크 3865억 초고압변압기 수주효성중공업, 호주서 3120억 원 '수주 잭팟'…조현준 "에너지 전환 파트너"조현준 효성 회장 전력기기 성공 신화, AI 데이터센터로 잇는다조현준 효성 회장, 초고압차단기로 美 전력시장 승부수전력기기 슈퍼사이클, 1Q 호조…"신규 수주 최대, 고공 비행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