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준법경영실장(오른쪽)과 김영철 경상국립대 지속가능발전센터 센터장이 '우주항공 산업의 지속가능경영(ESG)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KAI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신현우 기자 [현대차 4.0]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연 150만대 체제 시동정의선 회장, 인도에 21조 투자 왜?…"글로벌 사우스 수출 허브로"관련 기사한투證 "한국항공우주 목표가 15%↓…3분기 영업이익 컨센 하회"누리호 5차 성공에도…독자 위성망 구축엔 해외 발사체 필요(종합)우주청장 "독자 저궤도 위성통신망의 가장 큰 병목은 발사체"방사청장, 한화의 KAI 인수 가능성에 "국익 중심으로 면밀히 검토"우주청장 "누리호 신뢰도 90% 이상으로…우주 생태계 구축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