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영업조직·임직원 320명 참석…사업전략 공유웅진프리드라이프가 서울 성동구 보테가마지오에서 '웅진프리드 비전포럼 2027'을 열고 내년도 성장전략과 영업 방향을 공유했다. (웅진프리드라이프 제공) 관련 키워드웅진프리드라이프상조라이프케어시니어1인가구영업전략정윤영 기자 "매장 100개보다 100개를 살려야"…티오더, 외식업 장사 노하우 공유"2030년 상용화"…대동, AI 자율주행 전기트랙터 개발 나선다관련 기사웅진프리드라이프, 겨울방학 해외 영어캠프 모집…7개국 11개 과정웅진프리드라이프, 여행 전환서비스 이용 2배↑…크루즈 수요 확대웅진프리드라이프, 상조 넘어 라이프 케어로…소비자 만족도 14년 수상"상조 납입금으로 줄기세포 보관"…웅진,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