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없이 상반신만으로 구성…2030년 첨단 조선소 구축 목표현대자동차그룹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나믹스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내에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에서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대상으로 자동차 제조 현장에 투입되기 전 작업을 학습시키고 있는 모습(보스턴다이나믹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 ⓒ 뉴스1관련 키워드HD현대HD현대로보틱스로봇휴머노이드양팔 로봇김성식 기자 중고차 거래 한파 속 전기차 '역주행'…전년比 42.8%↑제주항공, 12월 부산~마닐라 신규 취항…주 5회 일정관련 기사조선 빅3, 부산서 '인력부족·환경·안전 문제 해결' 스타트업 찾는다TK '휴머노이드 로봇 특화단지' 후속 지원 논의…8일 국회 간담회'AI 로봇수도 = 대구' 추진…부품부터 실증까지 '완결형 생태계' 구축"라면부터 미사일까지"…50돌 현대코퍼, 사상 최대 실적 향해 순항"하드웨어 대신 해법 판다"…K-피지컬AI, '조선소 실증' 수출 히든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