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 관계자가 '제77회 국제우주대회(IAC 2026)'에 마련된 부스에서 터키 방산국 SSB(SECRETARIAT of DEFENCE INDUSTRIES) 일행에게 전시품을 설명하고 있다. (KAI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신현우 기자 대한항공, '2026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 항공사·라운지 부문 3위車에 K문화까지 경험…정의선 회장이 공들인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르포]관련 기사누리호 5차 발사에 경남 기업 11곳 참여…道, 우주산업 육성 속도박동식 사천시장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은 우주항공 강국 도약의 발판"시민단체 "무기박람회에 '가자 학살' 군수기업 참여 안돼"'대전샛' 누리호 타고 우주로…교신 성공 여부에 관심 집중누리호 발사 성공…전남광주특별시 "우주수송 중심지 조성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