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호 인수 8년 만에 연 4.8만톤 생산능력 확보내년 율촌 연계해 수산화리튬 생산 예정6일(현지시각) 포스코아르헨티나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방석주 포스코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장, 플라비아 로욘 아르헨티나 상원 광업·에너지·연료위원장, 페르난다 아빌라 하원 광업위원장, 김기수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장, 이종화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대사, 카리나 밀레이 대통령실 비서실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디에고 산틸리 연방 수석장관, 구스타보 사엔스 살타 주지사, 라울 할릴 카타마르카 주지사, 박현 포스코아르헨티나 법인장, 세르히오 레우 IDB Invest 산업부문 총괄책임자. (포스코홀딩스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홀딩스아르헨티나염호염수리튬준공식양새롬 기자 "AI가 내 다음 직무 찾아준다"…삼성전자, '1만개 스킬'로 인재 관리삼성전자 DS 성과급 세부안 이르면 오늘 공개…갈등 끝낼까 주목관련 기사포스코홀딩스, 아르헨 리튬사업 '청신호'…7억 달러 유동성 확보AI 투자 9500억불·핵심광물 공급망 활로…李대통령 '세일즈 외교' 종반아르헨산 원유 88만 배럴 첫 도입…"포스코 리튬공장 세제 혜택"(종합)靑 "韓-아르헨 핵심광물·원유 공급망 협력…메르코수르 협상 연내 재개"포스코홀딩스, 국내 최초 美 리튬직접추출 실증…기술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