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 사이 빈틈 잡아라"…삼성·SK하이닉스, 첨단 패키징 승부수

삼성, 칩 붙인 뒤 적외선 정렬 확인…검사 표식 통합해 공간 절약
SK하이닉스, 온도 변화 견디는 연결층 설계…균열 발생 위험 낮춰

본문 이미지 - 삼성전자 임직원이 HBM4E 12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
삼성전자 임직원이 HBM4E 12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삼성전자가 칩과 기판을 접합한 뒤 적외선으로 정렬 상태를 확인하고 검사 표식을 통합해 공간을 줄이도록 설계한 첨단 패키징 기술 단면도.(미국 특허청 자료)/뉴스1
삼성전자가 칩과 기판을 접합한 뒤 적외선으로 정렬 상태를 확인하고 검사 표식을 통합해 공간을 줄이도록 설계한 첨단 패키징 기술 단면도.(미국 특허청 자료)/뉴스1

본문 이미지 - SK하이닉스가 재배선 기판(RDL) 연결층의 소재와 구조를 개선해 온도 변화에 따른 응력과 균열 발생 위험을 낮추도록 설계한 첨단 패키징 기술 단면도.(미국 특허청 자료)/뉴스1
SK하이닉스가 재배선 기판(RDL) 연결층의 소재와 구조를 개선해 온도 변화에 따른 응력과 균열 발생 위험을 낮추도록 설계한 첨단 패키징 기술 단면도.(미국 특허청 자료)/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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