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본사서 발주처 참석 속 출하식 개최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에서 개최된 380MW 가스터빈 출하식에서 스페이스XAI 주요 관계자들과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가운데)을 비롯한 두산에너빌리티 임직원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박기호 기자 대한상의·감사원, '사전컨설팅'으로 3936세대 공공주택 착공 물꼬 텄다이재용 13.2조·최태원 3.2조·정의선 1.2조↓…총수 3Q 주식 재산 감소관련 기사두산로보틱스, 국산 반도체로 '피지컬 AI' 개발…989억 국책과제 선정한국형 원전 대미 수출 기대에 한전기술 2% 상승[핫종목]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서 8400억 규모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수주동서발전, 수소산업 혁신포럼…재생에너지 변동성 보완 대안 모색[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