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배출 없고 적재 효율 향상…韓~美 항로 공동 운영 가능성 모색30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주(州) 제리코 소재 리버티 글로벌 로지스틱스(LGL) 본사에서 김태우 현대글로비스 물류사업본부장(왼쪽)과 데이비드 R 미네티 LGL 사장(오른쪽)이 소형모듈원자로(SMR) 추진 자동차운반선(PCTC)의 한·미 간 항로 운영 공동 검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한 모습(현대글로비스 제공). 2026.9.30.관련 키워드현대글로비스자동차운반선SMR소형모듈원자로미국LGL업무협약MOU김성식 기자 진에어, 해외 경쟁당국 기업결합 승인 완료…내년 3월 통합 청신호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노동위 조정신청 '취하'…노사 교섭 재개관련 기사HD현대, SMR 추진선 개발 속도…車운반선 개념설계 기본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