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과학축제서 청사진 제시…160만 명 고용·인프라 확충 효과'지속가능한 에너지·수자원 관리 방안' 지역 주민에 소개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공사현장 모습. 2026.6.29 ⓒ 뉴스1 김영운 기자 '2026 용인 사이버 과학축제' 첫째 날인 3일, 삼성전자 부스에 청소년과 어린이 등 지역 주민 6000여 명이 방문했다. (삼성전자 제공)3일 '2026 용인 사이버 과학축제'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삼성전자 DS부문 친환경 캐릭터인 '달수'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6 용인 사이버 과학축제'에 마련된 삼성전자 부스에서 지역 청소년들이 반도체 용수 재이용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관련 키워드삼성전자용인반도체김진희 기자 에쓰오일 구도일, 군인 변신…국군의 날 맞아 '진짜도일이' 공개사망사고 영업익 5% 과징금…경제계 "기업 존폐 우려"(종합2보)관련 기사'삼성·SK하이닉스' 용인, 'TSMC 日' 구마모토와 반도체·청소년 교류 확대한국전력·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 경쟁력 강화 맞손LH, 용인 반도체 산단 1공구 10월 착공…2028년 팹1호기 목표대우건설, 8686억 용인 반도체 산단 1공구 낙찰…LH 올해 최대일자리·인구 흐름으로 읽는 대한민국 30개 도시…성장과 쇠퇴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