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창원에 600억 투입 신규 생산라인 구축…1500억 원 규모 투자LG전자가 미국과 한국에 생산공장 신설하는 등 글로벌 칠러 생산능력을 확대해 급증하는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수요에 대응하고 나섰다. 사진은 LG전자의 고성능 칠러 등 냉각 설루션이 적용된 가상의 AI데이터센터 (LG전자 제공) 관련 키워드LG전자박기호 기자 '아직인데' 발표한다는 트럼프…알래스카 LNG, 철강·조선 수혜 '주목'구광모표 AI 인재 육성…LG, 서울대와 실리콘밸리 창업 꿈나무 키운다관련 기사외인·기관 빠지자 코스피 6838 후퇴…금리 부담 '마이크론' 관망[시황종합]국감 증인 셋 중 하나 기업인…이재용·최태원 막고 조희대 부르고엔비디아, 11월 서울서 'AI 데이' 개최…피지컬·에이전틱 AI 집중LG CNS, '사전제작 모듈형 데이터센터' 등 차세대 AI 인프라 공개외인·기관 순매도 돌아서며 코스피 하락 전환…6800선 후퇴[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