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진출·현지화' 투트랙…해외 인프라 공유·현지 정착 지원59개 협력사 참여 총회서 발표…"글로벌 공급망 진출 원년"경남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6 협력사 경영자 총회'에서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첫줄 가운데) 및 협력사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K방산방산 MRO박기범 기자 [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관련 기사창원국가산단, 전국 유일 첨단항공엔진 특화단지 지정제10차 韓-인도 방산·군수공동위 개최…비호복합·K9 협력 논의김해 제조업 K-방산 기회 살리려면…"기업 발굴·정책 연계해야"무인화·국산화·현지화…한화, '방산 체질 전환' 속도팔고 끝나는 수출은 없다…K방산, 현지화·AX로 체질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