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진출·현지화' 투트랙…해외 인프라 공유·현지 정착 지원59개 협력사 참여 총회서 발표…"글로벌 공급망 진출 원년"경남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6 협력사 경영자 총회'에서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첫줄 가운데) 및 협력사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K방산방산 MRO박기범 기자 현대로템, 에어로텍서 메탄·램제트 엔진 공개…항공우주 경쟁력 선보여HD현대중공업 임단협 잠정합의…조선 빅3 중 한화오션만 남았다관련 기사제10차 韓-인도 방산·군수공동위 개최…비호복합·K9 협력 논의김해 제조업 K-방산 기회 살리려면…"기업 발굴·정책 연계해야"무인화·국산화·현지화…한화, '방산 체질 전환' 속도팔고 끝나는 수출은 없다…K방산, 현지화·AX로 체질 바꾼다한국형 '코요테' 2028년 개발 목표…"초음속 미사일 모사 표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