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편화된 임상 데이터, AI 구조화 필요성 제기돼1·2차 동물병원 간 정보 공유·협진 활용도 강조iPET 비접촉 멀티모달 AI 반려동물 진단 플랫폼 컨소시엄이 10일 광명역자이타워에서 열렸다(동물병원 제공). ⓒ 뉴스1iPET 비접촉 멀티모달 AI 반려동물 진단 플랫폼 컨소시엄이 10일 광명역자이타워에서 열렸다(동물병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병원해피펫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잇몸 부은 강아지, 염증 신호였다…스케일링하고 덴탈겔로 관리엘랑코 "젠네리아와 백신 동시 투약 가능…FDA도 안전성 인정"관련 기사"수의학술대회서 임상 패러다임 변화 확인"…국제 교류도 활발동물병원협회, 안전한 호흡마취 캠페인…GE 마취기 무상 점검도반려동물이 추석 연휴에 아프다면…"24시 동물병원 확인하세요""개농장서 구조한 반려견 헌혈로 인연"…도담레이블, 건국대에 기부경기도수의사회 "새 도립동물병원 건립보다 기존 자원 활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