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급 12만원·일시금 1100만원+200%…성과급 제도 개선 빠져한화오션 매일 교섭 돌입…HD현대 투표 결과에도 촉각금석호 HD현대중공업 사장과 김동하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이 지난 6월 2일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열린 2026년 단체교섭 상견례에 참석해 손을 맞잡고 있다. (HD현대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 대형 크레인과 건조 중인 선박이 보이고 있다. 2025.10.3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조선3사조선사 파업성과급임단협박기범 기자 현대로템, 에어로텍서 메탄·램제트 엔진 공개…항공우주 경쟁력 선보여한화에어로, 협력사 해외진출 지원…금융·R&D·MRO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