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부터 완제품까지 제조공정 물류 통합…2028년 10월까지 구축타이어 특화 자동화 역량 확대…수주 잔고 4000억원 웃돌아현대무벡스는 30일 720억 규모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 스마트 물류 구축 사업 수주에 성공해 2028년 10월까지 지능형 물류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 조감도. (금호타이어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무벡스금호타이어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스마트물류AI물류박기범 기자 정의선 "스스로를 믿고 자신 있게 도전하라"…日서 양궁대표팀 격려한국타이어, '리무브·휠봇2'로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 2건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