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연과 2028년 수직 이착륙 시험…500m 상승 후 90초 내 착륙 목표2030년대 중반 차세대발사체 1단 재사용 발판…수송 경쟁력 확보재사용 기술 시연체 구성안(항우연 제공) 재사용 기술 시연체 비행운영안(항우연 제공) 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우주발사체재사용 발사체스페이스x한화항우연박기범 기자 완성차 불황에 '군용차'로 눈 돌린다…기아·포드·GM·르노 방산 공략"2032년 문 여는 GBC 과학관, 이런 모습…보고 만지고 느낀다"관련 기사재사용 발사체 개발 본격화…2028년 수직 이착륙 시험 목표누리호 다섯번째 우주로…'한번의 성공' 넘어 '믿고 쓰는 로켓'으로"'한국판 스페이스X' 기업 필요해"…한화, 우주 컨퍼런스 개최K-스페이스 '원팀'으로 재사용 차세대발사체 본격 개발우주청, 차세대발사체 재사용 설계 본격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