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노조 "제2 노조와 협력할 생각 없다"…선 긋기노조위원장 성희롱 의혹에 근무지 변경·분리 조치도GS칼텍스 여수공장 전경.(GS칼텍스제공)관련 키워드GS칼텍스노조김진희 기자 "美 선거서 공화당 져도 보호무역 계속…동맹보다 실익으로 협상해야""데이터센터는 복합 인프라…산업·에너지 정책 함께 설계돼야"관련 기사GS칼텍스, 사무직 아우른 통합노조 출범…"최대 실적, 정당한 성과 배분해야"GS칼텍스 노사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2000만원 지원GS칼텍스 노사, 여수 청소년 '맞춤형 학습교실'에 5000만원 지원'여수산단의 비명' 근로자 9천명→3천명 급감…'석화산업 장기 불황'GS칼텍스 노사, 추석 앞두고 여수사랑상품권 10억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