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시험법·222개 원료규격 개정…30일 경과기간 종료"한국과 화장품 분류 체계 달라…효능 표현도 다르게 헤야" 관련 키워드일본의약부외품약용화장품원료규격K뷰티수출정윤영 기자 미닉스, '더 플렌더 MAX' 서울디자인어워드 ESG 디자인 임팩트상유한킴벌리, 멸종위기 구상나무 500그루 심었다…보전숲 첫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