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LSCUS에 가공선 설비 투자…배전 사업서 송전까지 확대가스발전·AIDC 등 전력망 투자 대응…MV·LV 케이블 증설가온전선 미국 생산 법인 LSCUS 전경.(가온전선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가온전선북미미국송전망송전가공선전력빅테크황진중 기자 이재용 "25년 친구" 최태원 "AI 최전선 이끌어"…젠슨 황 밴플리트상 축하최태원 "엔비디아는 두뇌, SK는 기억"…젠슨 황 '밴 플리트상' 축하관련 기사LS에코에너지, 美 태양광 케이블 공급 소식에 16% 급등 [핫종목]LS에코에너지, 美 태양광 발전단지 MV급 케이블 공급…가온전선과 시너지캐나다 전력시장 첫 진출…가온전선 18%대 급등[핫종목]가온전선, 캐나다 공공 전력망 첫 진출…북미 사업 확대가온전선, 마찰 30% 줄인 '저마찰 케이블'로 AI 데이터센터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