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7일 배송 '오네' 기반 방문 집화부터 최종 배송까지 담당CJ대한통운이 당근의 첫 중고거래 행사 '당근절'을 맞아 전국 물류 인프라와 주7일 배송 서비스 '오네'를 통해 배송을 지원한다. (CJ대한통운 제공) 관련 키워드CJ대한통운당근당근절중고거래오네정윤영 기자 온라인 화장품 시장, 올해도 '방긋'…"재구매·콘텐츠가 수요 받쳐"피처링, 첫 소셜 마케팅 콘퍼런스 개최…AI 에이전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