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대전환]②공대공 유도무기·극초음속 비행체 추진기관 개발…재사용 발사체 엔진도 2034년까지 3천억 들여 생산거점 구축…항공우주 매출 2030년 이후 본격화
편집자주 ...빠른 납기와 검증된 성능으로 세계 시장에 안착한 K-방산이 새로운 시험대에 섰다. 현지화와 기술 이전 요구가 커지고, 인공지능·디지털 전환(AX·DX)이 방산 경쟁력을 좌우하고 있다. 뉴스1은 'K-방산 대전환: 현지화부터 AX·DX까지'를 통해 주요 방산 기업의 현주소와 전략, 그리고 필요한 지원책을 짚어본다.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ADEX 2025'에 마련된 현대로템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덕티드 램제트 엔진과 극초음속 이중램제트 엔진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
현대로템이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주관 메탄엔진 기술 개발 과제 수주를 계기로 개발 중인 메탄엔진 조감도. (현대로템 제공)
편집자주 ...빠른 납기와 검증된 성능으로 세계 시장에 안착한 K-방산이 새로운 시험대에 섰다. 현지화와 기술 이전 요구가 커지고, 인공지능·디지털 전환(AX·DX)이 방산 경쟁력을 좌우하고 있다. 뉴스1은 'K-방산 대전환: 현지화부터 AX·DX까지'를 통해 주요 방산 기업의 현주소와 전략, 그리고 필요한 지원책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