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고 끝나는 수출은 없다…K방산, 현지화·AX로 체질 바꾼다

[K방산 대전환]①방산 4사, 현지화·AX·DX 박차 수주 확대
루마니아·폴란드 등 거점…초장기 금융·절충교역 협상력 과제도

편집자주 ...빠른 납기와 검증된 성능으로 세계 시장에 안착한 K-방산이 새로운 시험대에 섰다. 현지화와 기술 이전 요구가 커지고, 인공지능·디지털 전환(AX·DX)이 방산 경쟁력을 좌우하고 있다. 뉴스1은 'K-방산 대전환: 현지화부터 AX·DX까지'를 통해 주요 방산 기업의 현주소와 전략, 그리고 필요한 지원책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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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방산전시회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서 운영된 통합한국관. /ⓒ 뉴스1(방위사업청 제공)
방산전시회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서 운영된 통합한국관. /ⓒ 뉴스1(방위사업청 제공)

본문 이미지 - K9A1 자주포가 목표 지점을 향해 사격하고 있다.(11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
K9A1 자주포가 목표 지점을 향해 사격하고 있다.(11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

본문 이미지 - 천궁-Ⅱ 지대공유도탄의 발사를 준비하기 위해 작전요원들이 출동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 뉴스1
천궁-Ⅱ 지대공유도탄의 발사를 준비하기 위해 작전요원들이 출동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 001호기가 경남 사천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박지혜 기자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 001호기가 경남 사천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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