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네리아 초청 호주 수의피부과 전문의 강의다니엘 훌라한 수의사가 20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에서 열린 '2026 추계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해피펫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원헬스 강화하는 검역본부…ASF 백신 개발 논의하고 성과 발표서울에서 외친 "아시아 광견병 제로"…FAVA FRASC 회의 열려관련 기사"수의사도 목소리 내야"…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 '학술·현안' 다뤘다"집에선 분명 절뚝였는데"…병원 가면 멀쩡한 강아지, 이유는동물병원 'AI 직원' 시대 온다…벳플럭스 "차트·결제·진단까지"사료 회사와 펫테크가 같은 협회에…달라진 반려동물 산업"청주에 보물 같은 동물병원"…일본·서울 달려온 보호자의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