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협력 중소기업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AI 역량 강화 김진아 ㈜GS 상무(오른쪽)와 유정수 한국전력공사 중소벤처사업실장이 18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중소기업 현장안전 및 AI 전환 선도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GS)관련 키워드GS한국전력공사박기호 기자 롯데케미칼, 3분기 영업손실 2814억…적자폭 확대'美 블루웨이브'…삼전닉스 HBM, AI 데이터센터 공급 영향 있을까관련 기사남자부는 대한항공·현대캐피탈 '2강'…여자부는 춘추전국시대김영록 前지사, 한전 사장 취업 불승인…靑출신 GS엔텍·CJ ENM行 '가능'수자원공사, 대청댐 수열 활용 '친환경 AI 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추진원전·건설주, 수주 기대감 연이틀 강세…한전기술 13% 급등[핫종목]李대통령, 이재용·최태원 양옆 두고 "감사"…메가프로젝트 '원팀' 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