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급 HVDC 케이블부터 재활용 소재·폐케이블 자원순환까지16일 부산 벡스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LS전선 직원이 친환경 전력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LS전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뉴스1관련 키워드엘에스전선엘에스마린솔루션친환경전력망기후산업국제박람회탄소중립엑스포기술양새롬 기자 대한전선, 1만1000톤급 해저케이블 포설선 '대한커넥터'로 새단장로보락, 빅스마일데이 참여…S10 로봇청소기 최대 16%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