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947곳, 중국 이어 해외 2위…1년 반 새 330곳 증가171개 제품라인 수입거부…"안전성 아닌 라벨·분류 문제" ⓒ News1관련 키워드K뷰티FDA수입거부코스맥스라벨링선케어정윤영 기자 "7명이 하루 600㎏→812㎏ 생산"…스마트공장이 바꾼 생산라인중기사랑나눔재단·남향푸드또띠아, 복지시설 11곳에 부리토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