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업체에 택배비 최대 100만원·포장재 40만원 상당 제공 CJ대한통운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장애인 소상공인 22개 업체를 대상으로 '그린딜리버리플러스 4기'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CJ대한통운 제공)관련 키워드CJ대한통운장애인소상공인그린딜리버리플러스친환경물류택배비정윤영 기자 대동모빌리티, 日 골프카트 판매 3.7배↑…미국 LSV 시장 공략시몬스, '하이엔드 컴포트' F/W 신제품 선봬…편안함·고급감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