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서한 법적 대응…"허위사실 유포·근거 없는 의혹 제기""경영지원협의체, 계열사 의사결정 대신 안해…주주권 범위 벗어나"태광산업 울산공장에 있는 모다크릴 생산시설 전경.(태광산업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태광산업트러스톤고소형사 고소경영권주주이사회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1.3조 투입 中 디스플레이 CSOT지분 산다…누적 10.16%SK하이닉스, 日 소부장 20여곳과 기술 로드맵 공유…공급망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