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서한 법적 대응…"허위사실 유포·근거 없는 의혹 제기""경영지원협의체, 계열사 의사결정 대신 안해…주주권 범위 벗어나"태광산업 울산공장에 있는 모다크릴 생산시설 전경.(태광산업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태광산업트러스톤고소형사 고소경영권주주이사회황진중 기자 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고려아연, 언어장애아동 재활치료 교구 제작 봉사…ESG 경영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