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강서구 소재 제주항공 서울지사에서 개최된 '공정거래 리스크 예방 교육'에서 제주항공 자금·회계·법무 담당 임직원들이 법무법인 김앤장 소속 법률전문가의 설명을 듣고 있다(제주항공 제공). 2026.9.11.관련 키워드제주항공김성식 기자 1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최대 17% 인상…美동부 왕복 9만원↑(종합)대한항공 1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13% 인상…뉴욕 왕복 9.1만원↑관련 기사제주 '모두의 카드' 가입자 급증…월 1800명'부산병' 열풍에 김해공항 외국인 관광객 급증…김해발 국제선 늘린다제주항공 참사 로컬라이저 둔덕 재수색…원형 훼손 최소화제주공항국제선 여객 303만 돌파…2년 연속 역대 최고치 경신주말 전국 거센 가을비…다음주 낮기온 4도 더 떨어져 쌀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