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가정집 거실처럼 꾸며…창문 열자 에어컨 멈추고 알림체험형 공간 조성…패키지 구매 늘고 인테리어·건설업체 쇼룸 활용제이 로머스(Jay Rommers) LG전자 베네룩스법인 마케팅 매니저가 네덜란드 '미디어마크트 테크 빌리지 로테르담'에 마련된 LG전자 체험형 브랜드존에서 공간 구성과 AI홈 설루션을 설명하고 있다. 2026. 9. 7/뉴스1 황진중 기자네덜란드 미디어마크트 테크 빌리지 로테르담 내 LG전자 체험형 브랜드존. TV와 냉장고, 세탁기 등 주요 가전을 실제 주거공간처럼 배치해 제품뿐 아니라 LG 씽큐(ThinQ) 기반 AI홈 설루션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26. 9. 7/뉴스1 황진중 기자네덜란드 현지 LG전자(066570) 매장에서 창문이 열리면 LG 씽큐(ThinQ)가 이를 감지해 에너지 절감을 위해 에어컨 작동을 자동으로 멈추는 AI홈 기능이 시연되고 있다. 2026. 9. 7/뉴스1 황진중 기자약 73㎡(22평) 규모로 주방과 거실, 다용도실 등 실제 유럽 가정 형태로 꾸며진 네덜란드 로테르담 중심가 '미디어마크트 테크 빌리지 로테르담' LG전자 체험형 브랜드존. 2026. 9. 7/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네덜란드가전에어컨TV세탁기냉장고인공지능황진중 기자 베끼던 중국은 옛말…K-가전 앞에 선 진짜 경쟁자[기자의눈]삼성 '엑시노스' 2Q 점유율 9%로 껑충…2나노 파운드리도 탄력관련 기사LG전자, AI 집사 '씽큐 클로' 연내 출시…구독·커머스 모델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