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위원장에 조정식 의장·최태원 회장…입법·제도 개선 '상설 통로'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조정식 국회의장이 15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49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상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5 ⓒ 뉴스1박기호 기자 LG그룹, 현대차 로봇 사업 수장 영입…피지컬 AI 사업 담당엔비디아, K반도체 이어 삼성전기·LG이노텍에 '러브콜'…AI동맹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