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Ah급 셀 883회 충·방전 후에도 초기 에너지 92.2% 유지가스 원인 규명·최적 운용 조건 개발…전기차용 대형셀 안정성↑LG에너지솔루션은 서울대학교 화학부 임종우 교수 연구진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LMR 배터리의 전기차용 대형 셀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연구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인터배터리 2026'에서 공개된 LG에너지솔루션 LMR배터리.(LG에너지솔루션 제공)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박기범 기자 中 전기차 공세에 韓 생산기반 '흔들'…생산세액공제 재추진기아, 글로벌 PBV 딜러 33명 한국 초청…파트너십 강화관련 기사LG전자, 독일에 상업용 세탁가전 공급…유럽 B2B 시장 공략 속도3분기 실적 발표 '슈퍼위크'…삼성·SK하닉 '주주환원' 보따리 푼다외인 삼전닉스 팔 때 쓸어담은 개미들…10월 성적표 -25% '참패'LG그룹, 현대차 로봇 사업 수장 영입…피지컬 AI 사업 담당코스피, 4% 급락 딛고 5500선 '방어'…SK하닉 반등 견인[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