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Ah급 셀 883회 충·방전 후에도 초기 에너지 92.2% 유지가스 원인 규명·최적 운용 조건 개발…전기차용 대형셀 안정성↑LG에너지솔루션은 서울대학교 화학부 임종우 교수 연구진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LMR 배터리의 전기차용 대형 셀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연구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인터배터리 2026'에서 공개된 LG에너지솔루션 LMR배터리.(LG에너지솔루션 제공)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박기범 기자 전기차 배터리 시장 20% 커졌는데…K-배터리 점유율 '뒷걸음'BMW 순수전기차 누적 판매 200만대 돌파…국내 5895대 판매관련 기사AI 투자 기대에 외인·기관 1.6조 '사자'…코스피 6900선 공방[장중시황]전기차 배터리 시장 20% 커졌는데…K-배터리 점유율 '뒷걸음'美 반도체 훈풍에 코스피 3%대 급등…6900선 안팎 등락[개장시황]반도체 오르자 개인 3.7조 던졌다…삼전 2.2% SK하닉 3.2% 상승[시황종합]美 금리 우려 '완화' 코스피 6700선…외인·기관 '쌍끌이' [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