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에어듀' IFA서 공개…분당 5.8g 수분 제거·펫 모드 탑재센서로 모발 온도 55도 유지…모터·공기제어 기술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LG전자가 강력한 바람과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 헤어드라이어 '에어듀'를 IFA 2026에서 공개했다. 2026. 9. 4/뉴스1 황진중 기자LG전자가 '에어듀' 출시를 통해 프리미엄 헤어드라이어 시장에 진출한다. 2026. 9. 4/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IFA2026IFA이파LG전자LG드라이기헤어드라이어드라이어황진중 기자 삼천리, 30년 연속 가스안전 결의대회…겨울철 사고 예방 강화'힙지로' 야장 뜬 최태원…패딩 조끼 차림 옹기종기 직원 회식관련 기사알아서 '척척' 가사 부담도 최소화…IFA가 그린 '생활 자동화'LG전자, 빅테크와 로봇 부품 수주 협의…"10월 좋은 소식 기대"가전 전시장 주인공 된 로봇…IFA 흔든 '피지컬 AI'샤오미·TCL 전방위 공세…삼성·LG는 '연결·취향'으로 맞섰다삼성전자, IFA서 'AI 리빙' 전면에…TV·냉장고·세탁기가 생활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