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기술 융합·네트워킹·연구인력 양성 협력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김영오 서울대 공과대학 학장이 지난 2일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열린 'SHI-SNU 미래선박기술 글로벌 협력 연구센터' 설립 협약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삼성중공업 제공) 2026.9.3/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중공업서울대박종홍 기자 "드론이 찾고 K9이 쏜다"…한화, K9 유저클럽서 '미래형 자주포' 제시현대차그룹, 美 'IDEA 디자인 어워드 2026' 16개 부문 수상관련 기사"열 받으면 안돼"…AI시대 "발열 줄이고 빨리 식히기" 경쟁부울경 산학협력체계 구축…'동남권 지산학 얼라이언스' 출범서울대 컨소, 한미 조선업 협력 마스가 프로젝트 90억 R&D 수주'대형원전 잣대' 바꾼다…원안위, SMR 안전규제 개편 시동SK하닉 '학력 철폐' 채용…30년 전 도입한 삼성 보니 '효과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