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스포츠 저변 확대·미래 국가대표 성장 조력자 역할 이어갈 것" 27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타트 훈련장에서 진행된 'LG FUTURE SLIDE 봅슬레이 스켈레톤 강습회'에서 유망주 선수들이 전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지도를 받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LG) 27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타트 훈련장에서 진행된 'LG FUTURE SLIDE 봅슬레이 스켈레톤 강습회'에서 유망주 선수들이 실전 트랙 주행 연습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 = LG)관련 키워드LG박기호 기자 [부고] 임진택 씨(유진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보) 모친상'70년 도전' 현대제철 브랜드필름 공개…임직원 헌신·기술 계승 조명관련 기사LG전자 트롬 AI 워시콤보 캠페인, '2026 올해의 브랜드상' 수상'누가 KS 오를까' 삼성-KIA 끝장 승부 만원 관중[PO5]이마트·한화생명 등 151개 상장사…2일부터 '저PBR 기업' 꼬리표 붙는다LG유플러스·교육부·티오리한국, 미래 정보보호 전문가 육성 맞손코스피 한 달새 16% '뚝'…'수주 실망' 조선·방산, 반도체보다 더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