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프레서 영구자석 회수 시범사업…자기장·비전AI 활용LG전자는 27일 폐가전의 컴프레서(냉매압축기) 폐기 단계에서 핵심 광물인 희토류 영구자석을 회수해 재활용하는 '폐가전 냉매압축기 폐영구자석 회수 시범사업' MOU를 맺었다. 사진은 에어컨 실외기 내부에 있는 컴프레서(좌측). 컴프레서 내부 하단에 위치한 폐영구자석을 회수하겠다는 계획이다. (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폐가전희토류영구자석회수재활용자원순환핵심광물양새롬 기자 포스코 노조, 9월 9일 데드라인…"사측 결단 없으면 부분파업"'창립 50년' 에쓰오일, 주유소·충전소 대표 야구장 초청 스폰서데이관련 기사폐가전에서 희토류 연 1.6톤 회수…에어컨·냉장고 자석 재활용냉난방 전기화, 폐가전 희토류 회수…기후장관, 순환경제 현장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