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MBK, 미확정 수사·재판 자료 활용…위법 소지 검토·조치할 것"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정윤미 기자 퍼플렉시티, 엔비디아 최적화 '포터블 컴퓨터' 출시포스코 대학생봉사단, 8개월간 과학·기술·공학 접목한 봉사활동 펼쳐관련 기사영풍·MBK, 고려아연 회삿돈 투자 '최윤범 연관성' 독립조사 요구의결권 자문사 4곳, 고려아연 추천 백인규 후보 '찬성' 권고(종합)의결권 자문 ISS, 고려아연 추천 백인규 감사위원 후보 찬성 권고서스틴베스트, MBK·영풍 추천 고려아연 감사위원 후보 '반대' 권고MBK·영풍, 美 리셉션·후속 서한 논란에 "노하우 공유 목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