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채널 입점 어려운 지역 중소·인디 브랜드 체험·판매 기회 제공경주 황리단길 등 관광지서 팝업 활용…제주는 크루즈 등 축제 연계지난달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참코리아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뷰티경주제주외국인관광객수출거점인디브랜드정윤영 기자 "티타늄 내솥 통했다"…쿠첸, 신제품 밥솥 3회 연속 판매고"안마의자도 작고 예쁘게"…세라젬 파우제 M4, 9월 판매 10배↑관련 기사CJ올리브영, 외국인 매출 1조 돌파…작년보다 3개월 단축'원료' 제주·'체험' 경주, 수출 거점으로…K-뷰티, 지역 밸류체인 청사진경주·제주, K-뷰티 수출 거점으로…'인바운드 기반 수출' 노린다[뉴스톡톡]경기 불황에도 유통가가 지역 투자 늘리는 이유CJ올리브영, 비수도권 투자 확대…지역 상권·청년 일자리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