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일렉트로닉스에 논문 게재CPO는 광 엔진을 프로세서와 점점 더 가까운 위치로 집적해 가는 기술로, 전기 신호의 이동 거리를 최소화할수록 대역폭과 에너지 효율이 향상된다. (출처: SK하이닉스 뉴스룸)차세대 광 인터커넥트(CPO) 기술 연구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있는 홍승훈 SK하이닉스 팀장과 이규상 버지니아대학교 교수. (출처 : SK하이닉스 뉴스룸)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CPO기술논문네이처일렉트로닉스게재뉴스룸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성과급, 메모리 7.5억 전망…공통 5.3억·파운드리 2.4억(종합)삼성전자 DS 특별성과급, 내년 주총·이사회 거쳐 3월말~4월초 지급관련 기사SK하이닉스, 협력사 R&D 실패도 보상…개발비 최대 50% 선지원SK하이닉스, 내달 협력사 구성원·가족 감사 행사…3만명 초청김진영 엑시나 대표 "AI 인프라 승부처, 연산 아닌 메모리 효율확장"[K-챌린저]美어플라이드 "한국, AI 시대 전략적 중요…韓 고객 늘릴 방안 논의 중"SK "AI 스타트업 100개 키운다"…'K-AI 얼라이언스 2.0'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