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일렉트로닉스에 논문 게재CPO는 광 엔진을 프로세서와 점점 더 가까운 위치로 집적해 가는 기술로, 전기 신호의 이동 거리를 최소화할수록 대역폭과 에너지 효율이 향상된다. (출처: SK하이닉스 뉴스룸)차세대 광 인터커넥트(CPO) 기술 연구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있는 홍승훈 SK하이닉스 팀장과 이규상 버지니아대학교 교수. (출처 : SK하이닉스 뉴스룸)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CPO기술논문네이처일렉트로닉스게재뉴스룸양새롬 기자 엔비디아 2Q 성적표 '관전포인트' 3가지…AI 반도체 2막 가늠한다삼성전자, 반도체 협력사 인센티브에 789억 원 출연관련 기사SK "AI 스타트업 100개 키운다"…'K-AI 얼라이언스 2.0' 공개"목표액 1.4배 흥행"…'차세대 메모리' 엑시나, 시리즈B 2018억 유치에이티넘, CXL '엑시나' 1500억 투자리드…'차세대 메모리'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