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HBM 다음' CPO 기술 청사진 제시

네이처 일렉트로닉스에 논문 게재

본문 이미지 - CPO는 광 엔진을 프로세서와 점점 더 가까운 위치로 집적해 가는 기술로, 전기 신호의 이동 거리를 최소화할수록 대역폭과 에너지 효율이 향상된다. (출처: SK하이닉스 뉴스룸)
CPO는 광 엔진을 프로세서와 점점 더 가까운 위치로 집적해 가는 기술로, 전기 신호의 이동 거리를 최소화할수록 대역폭과 에너지 효율이 향상된다. (출처: SK하이닉스 뉴스룸)

본문 이미지 - 차세대 광 인터커넥트(CPO) 기술 연구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있는 홍승훈 SK하이닉스 팀장과 이규상 버지니아대학교 교수. (출처 : SK하이닉스 뉴스룸)
차세대 광 인터커넥트(CPO) 기술 연구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있는 홍승훈 SK하이닉스 팀장과 이규상 버지니아대학교 교수. (출처 : SK하이닉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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