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14억 4100만 원·상여 91억 4400만 원…지난해 연간 보수 웃돌아실적 개선·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등 성과급에 반영구자균 LS일렉트릭 대표이사 회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구자균 회장LS일렉트릭상반기 보수상여성과급성과금상여금황진중 기자 빌 게이츠 방한 'K-SMR 동맹'…SK·HD현대, 테라파워와 글로벌 공략코오롱, 2Q 영업이익 998억…전년比 129.4%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