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노현 부회장 54.7억구자은 LS 회장 관련 키워드LS반기보고서구자은보수정윤미 기자 300㎞ 바다 밑 가스전서 한국으로…"윙윙" 굉음 속 한국행 LNG 탄생SKI E&S, 바로사 가스전 상업화…'글로벌 LNG 플레이어' 도약관련 기사최저임금 계약직 227억 벌었다…대기업 회장보다 많이 번 증권맨 비결은상반기 재계 총수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LS 구자은 133억 2위상반기 재계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163억…김승연 124억(종합)상반기 재계 총수 '보수 1위' 신동빈 118억…퇴직금 합하면 조현상 최다(종합)구자은 LS 회장, 상반기 보수 56억2700만 원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