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내년 1Q 공개 예고엔비디아 기술력 더해 'One LG' 구현 기대구광모 LG 대표(왼쪽)와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가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회동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8 ⓒ 뉴스1프랑스 파리 비바테크(Vivatech) 기술 스타트업 및 이노베이션 박람회 회의장에서 공개된, 엔비디아의 아이작 그루트(Isaac GROOT) N1 모습. 2025.6.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엔비디아아이작그루트정윤미 기자 윤풍영 SK수펙스 사장, SK하이닉스 글로벌성장TF 수장 겸임GS글로벌, 美텍사스 휴스턴지사 설립…"북미 시장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