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가격 비정상적…수요처 다변화로 성장 이어질 것"권오현 전 삼성전자 회장이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디지털 인사이트 포럼' 특별 대담회에서 답변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양새롬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권오현전회장반도체메모리10년성장산업양새롬 기자 드리미, 지창욱과 '이토록 꿈꾸던 일상' 브랜드 캠페인 전개현대제철, 美서 '저탄소 車강판' 승부수…연 40억 달러 매출 목표관련 기사기획처·중장기전략위, 거버넌스개혁반 회의…"기존 규제 체계 단계적 보완"기획처·중장기전략위, 6차 거버넌스개혁반 회의…"규제·교육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