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아시아∙태평양 지역 고객 대응 '핵심 생산기지'삼성·플랙트, 기술력 결합 HVAC 사업 경쟁력 강화플랙트그룹 데브라지 싱(Devraj Singh) 아시아영업총괄(왼쪽부터), 삼성전자 김철기 DA사업부장(부사장), 플랙트그룹 데이비드 도니(David Dorney) CEO, 삼성전자 DA사업부 임성택 HVAC사업팀장(부사장)이 인도 HVAC 생산라인 준공식에서 커팅을 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인도HVAC신규 생산라인인공지능AI데이터센터발열황진중 기자 류재철 LG전자 사장 "AI홈 다음 표준은 '돌봄'…결정권, 고객에게"에쓰오일, 3Q 영업익 1.4조…"27년까지 정유·윤활 공급 부족"(종합)관련 기사50조원대 AI 냉각시장 열린다…삼성·LG HVAC 사업 성과 가시화삼성전자, 인도 초프리미엄 주거단지에 고효율 HVAC 설루션 공급플랙트그룹 CEO "삼성과 협력해 공조시장 글로벌 리더 도약"4대 그룹 하반기 전략 '윤곽'…키워드 "관세·경쟁력 강화·리밸런싱"해조류 키우는 유리·냉매 없는 냉장고…신소재 힘주는 삼성·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