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 규제 승인 등 절차 남아…"美 조선 부흥 기여"필리 이어 오스탈 확보…'자국 건조 원칙' 美함정 공략호주 방산·조선업체 오스탈의 미국 모빌 조선소 전경(한화 제공)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26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한화필리조선소에서 이재명 대통령, 조쉬 샤피로 펜실베니아 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선박 명명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한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27 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스탈마스가필리조선소박종홍 기자 현대차·기아, 차량용 앱 개발 공모전…"모빌리티 서비스 발굴"GMC, '호그 랠리·고아웃캠프' 아웃도어 행사 참가…"고객 접점 확대"관련 기사무인화·국산화·현지화…한화, '방산 체질 전환' 속도한화, 美 방산 '컨트롤타워' 윤곽…지상 K9부터 핵잠 사업까지 통합"현지 생산이 곧 입찰 자격"…K조선·방산, 야드·공장 확보 속도전트럼프, 함정 해외 건조 길 열었다…필리 보유 한화 '최대 수혜' 기대방산 영토 넓히는 한화…KDDX·무인차량 따내고 KAI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