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 장거리 FSC급 서비스…'제값' 받아 유럽 수익성 높인다

유럽 상반기 탑승률 90% 안팎…여객 수요 확보에도 적자 지속 분석
항공권價, 대한항공 30~50% 수준…리브랜딩으로 LCC 이미지 탈피

본문 이미지 - 트리니티항공이 도입하는 대형기 A330-900네오(neo)(자료사진. 트리니티항공 제공).
트리니티항공이 도입하는 대형기 A330-900네오(neo)(자료사진. 트리니티항공 제공).

본문 이미지 - 6일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열린 ‘트리니티 항공 브랜드 런칭 & 유니폼 런웨이’에서 승무원들이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2026.8.6 ⓒ 뉴스1 공항사진기자단
6일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열린 ‘트리니티 항공 브랜드 런칭 & 유니폼 런웨이’에서 승무원들이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2026.8.6 ⓒ 뉴스1 공항사진기자단

본문 이미지 - 2016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세계 최대 항공기 인테리어 산업 박람회 '에어크래프트 인테리어 엑스포'에서 에어버스가 선보인 대형기 A330-900네오(neo) 비즈니스석 내부 모습(자료사진. 에어버스 제공).
2016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세계 최대 항공기 인테리어 산업 박람회 '에어크래프트 인테리어 엑스포'에서 에어버스가 선보인 대형기 A330-900네오(neo) 비즈니스석 내부 모습(자료사진. 에어버스 제공).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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