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트리니티그룹 인수 14개월 만…FSC·LCC 아닌 'SSC' 모델 선언단거리 가성비 유지·장거리 고급화…무상 기내식에 곁들임 음식 추가티웨이항공의 신규 사명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이 새겨진 항공기의 모습(자료사진. 티웨이항공 제공)트리니티항공 객실 승무원 유니폼 모습(트리니티항공 제공).관련 키워드티웨이항공트리니티항공소노트리니티그룹SSC기내김성식 기자 "그린 수소만 된다는 '족쇄' 풀어야…해외 수소 도입도 불가피""수소 경제 앞장선 기업 기술, 사장 안 된다…일관된 지원 필요"관련 기사티웨이→트리니티항공 브랜드 전환 완료…새 유니폼으로 승객 맞아장어구이·강된장곤드레밥…티웨이, 트리니티 전환 맞춰 기내식 개편[단독]트리니티항공 첫 어메니티에 '아로마티카'…구름위 소노호텔 구현티웨이항공, 인천~로마 취항 2년…승객 24만5000명·화물 6900톤 운송트리니티, 장거리 FSC급 서비스…'제값' 받아 유럽 수익성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