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진에어 인천~고베 신규 취항 기념식에서 주요 임직원들이 노선 첫 운항을 맡은 운항·객실 승무원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진에어 제공). 2026.8.7.관련 키워드진에어고베취항신규 취항골프김성식 기자 튀르키예 대통령, 서울서 韓기업인 연쇄 회동…정의선·노태문 만나한진칼 최대주주 '호반'…조원태 회장 20.58% vs 호반 20.69%(상보)관련 기사제주항공, 상장 LCC 유일 상반기 흑자…고유가·환율 日노선으로 극복진에어, 2Q 영업손실 731억 '적자 전환'…고환율·고유가 직격탄(종합)진에어, 8월 7일 인천~고베 신규 취항…간사이 하늘길 확대